마사지의 날이 돌아왔습니다.
따끈하게 데운 팩을 해드립니다.
한 숨 주무시고 깨시면 반짝반짝 고운 얼굴로 변해 계시답니다.















마사지의 날이 돌아왔습니다.
따끈하게 데운 팩을 해드립니다.
한 숨 주무시고 깨시면 반짝반짝 고운 얼굴로 변해 계시답니다.















팀을 정해 윷가락을 함께 던져 봅니다.
옆 어르신들과 한 팀이 되어 던지는 윷가락은 더 재미있습니다.
말이 상대편에게 잡히면 탄식도 하고 윷이 나오면 즐거워도 하시는 어르신들의 하루입니다.












3월 24일 수요일! 나른한 오후시간에~
우리 어르신들은 예쁜 꽃과 나비를 예쁘게 꾸미셨답니다
일반 색칠하기와 달리 면봉이 작고 얇아서 평소보다
더 집중하셔서 완성을 하셨습니다
너무 예쁘다며 좋아하시며 즐거운 시간 보내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