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4일 오후 입체꽃바구니 만들기 시간을 가졌습니다
완성하기 전엔 이게 뭐냐며 시큰둥 해 하셨지만
완성된 작품을 보고 너무 예쁘다고 만족해 하셨습니다















6월 14일 오후 입체꽃바구니 만들기 시간을 가졌습니다
완성하기 전엔 이게 뭐냐며 시큰둥 해 하셨지만
완성된 작품을 보고 너무 예쁘다고 만족해 하셨습니다















마스크팩을 하는 날이 왔습니다.
이제는 자연스럽게 팩을 하시는 어르신들이십니다.
" 나, 많이 예뻐졌남?" 하고 묻기도 하십니다.
이렇게 고우신 우리 어르신들 사랑합니다.
































6월 10일 오후 프로그램 영화감상을 진행하였습니다
오늘 본 영화의 제목은 <장수상회> 였습니다
중간중간에 주무시는 분들도 계셨지만 끝까지 재밌게 감상하셨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