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협동화는 가족입니다.
한 장 , 한 장, 따로 볼 때는 보이지 않았던 것들이
하나로 모이니 가족의 따뜻함으로 나타났습니다.
흐뭇하게 바라보시는 초지요양원의 어르신들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