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의 날이 돌아왔습니다.
따끈하게 데운 팩을 해드립니다.
한 숨 주무시고 깨시면 반짝반짝 고운 얼굴로 변해 계시답니다.















마사지의 날이 돌아왔습니다.
따끈하게 데운 팩을 해드립니다.
한 숨 주무시고 깨시면 반짝반짝 고운 얼굴로 변해 계시답니다.















팀을 정해 윷가락을 함께 던져 봅니다.
옆 어르신들과 한 팀이 되어 던지는 윷가락은 더 재미있습니다.
말이 상대편에게 잡히면 탄식도 하고 윷이 나오면 즐거워도 하시는 어르신들의 하루입니다.












3월 24일 수요일! 나른한 오후시간에~
우리 어르신들은 예쁜 꽃과 나비를 예쁘게 꾸미셨답니다
일반 색칠하기와 달리 면봉이 작고 얇아서 평소보다
더 집중하셔서 완성을 하셨습니다
너무 예쁘다며 좋아하시며 즐거운 시간 보내셨습니다















밀가루에 알록달록 색을 넣어 안전하게 만든 밀가루 반죽으로 알록달록 부침개를 만들어 보고
김치 부침개를 간식으로 드셨습니다.
고운 색을 보고 색이 곱다고,,
말랑말랑 부드럽다고
만든 부침개가 맛있다고
즐거워 하시는 어르신들입니다.





















고운 나비가 날아요.
진짜 나비 같네요^^
어르신들도 진짜 나비처럼 팔랑이는 모습에 기뻐하십니다.


















도대체 어떤 그림이 되는 걸까?
이걸 다 하면 뭐가 되는데?
궁금하셨죠^^
어르신들이 정성스레 꾸며주신 그림들이 모여 일월오봉도가 완성되었습니다~~!!!

이게 무슨 그림인고?












민둥민둥 맹숭맹숭 어색한 사자에게 갈기를 만들어 주세요~~~
색종이를 쭈욱쭈욱 찢기도 하고, 가위로 싹뚝싹뚝 오리기도 해서
사자에게 갈기를 선물해 주셨습니다.~~*^^*














그림 속에 숨어 있는 모양들을 찾아보고 색칠을 해보았습니다.
비슷한 모양이 많아서 이건가?
아니 이건가? 하시며 같은 모양을 찾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