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지내시는 어르신들의 이름을 알기 위해
자기소개를 하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빗방울이 내리치더니, 날이 밝아지고 있습니다.
어르신들께 음악을 들려드렸습니다.
고개를 끄덕이기도 하고, 스르르 잠이 드시기도 하십니다.
분류작업은 집중력 뿐만 아니라 감각을 깨우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우리 어르신들 집중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