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관리를 하는 날입니다.
보송보송 고와진 피부를 만져보시고 좋아하십니다.
오전부터 추적추적 비가 내렸습니다.
습한 날씨에는 따끈한 차 한잔이 제격이지요.
차와 함께 옆 어르신들과 따뜻한 담소를 나누어 봅니다.
좋은 글귀를 함께 듣고 좋아하는 노래도 함께 불러 봅니다.
'부처님 오신날'입니다.
진흙 속에서도 고운 꽃을 피우는 연꽃을 색칠해 보았습니다.